매일신문

점토 벽돌 무한한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축자재로 쓰이던 벽돌을 예술품으로…'.

한국큐레이터연구소(소장 한미애)는 5월10일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실험적인 야회 전시회를 열고 있다.

'벽돌로부터의 확장-환경친화를 위한 대안전'이 바로 그것으로, 조각가 19명이 벽돌을 이용한 작품 10점을 내놓았다.

에스키모인의 집 '이글루'와 비슷한 형태의 쉼터(?), 탑이나 굴뚝 같은 조형물, 불상의 머리…. 작가들이 벽돌이라는 한가지 재료를 갖고 나름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석했다는 점이 재미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의 (주)삼한CI.삼한벽돌이 점토벽돌 3만8천장을 제공해 이뤄졌다.

기획자 한미애씨는 "벽돌에 내재된 미적 요소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점토벽돌의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전시회"라고 설명했다.

02)720-548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