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가 신임 사장 공모자격 완화와 공모 기간 연장으로 사장 공모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과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사장 공모 자격 요건이 당초에 비해 대폭 완화되면서 폭넓은 참여로 마감일을 2일 앞둔 28일 현재 7명이 신청서를 냈고 마감일인 30일까지 신청자가 7, 8명 더있을 것으로 공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사장 공모 신청자중에는 현재 재임중인 권순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을 비롯, 정치인, 교수, 한의사, 관광관련 업체대표 등 직업이 다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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