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관광공 사장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신임 사장 공모자격 완화와 공모 기간 연장으로 사장 공모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과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사장 공모 자격 요건이 당초에 비해 대폭 완화되면서 폭넓은 참여로 마감일을 2일 앞둔 28일 현재 7명이 신청서를 냈고 마감일인 30일까지 신청자가 7, 8명 더있을 것으로 공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사장 공모 신청자중에는 현재 재임중인 권순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을 비롯, 정치인, 교수, 한의사, 관광관련 업체대표 등 직업이 다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