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30일 강모(36.대구 내당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이날 새벽 4시 30분쯤 대구 지산1동 소망교회 앞에 주차돼 있던 조모(67.대구 지산1동)씨의 승용차 등 차량 3대의 타이어를 칼로 펑크를 내다 주민 김모(41.대구 지산동)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 22일 대구 지산 1동 보광원 앞길에서 발생한 차량 20대 연쇄 펑크사건과의 연관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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