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상공회의소는 지난 2일 임시총회를 개최, 제6대 회장으로 하영태 현 달성상의 회장(유신섬유)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부회장으로 최억만(달성:달성상운), 정태화(달성:아진제지공업), 민수택(성주:태성산업), 송석근(고령:보명) 씨를, 감사로는 이권희(동재산업), 장용기(진선섬유) 씨를 각각 선출했다.
하영태 회장은 취임사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사업수행으로 회원업체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할구역 분쟁을 빚고 있는 대구상의에 대해 .소모적인 상호비방을 자제하고 선의의 경쟁을 해나가자.고 제의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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