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털다 적발 경비원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9일 경부고속도로 공사장에서 건설장비를 훔치려다 들키자 경비원을 폭행하고 휴대전화와 차량 열쇠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유모(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8일 새벽 4시쯤 칠곡군 석적면 포남리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제2공구에서 건축자재 H빔 12개(시가 42만원 상당)를 훔쳐 차에 싣던 중 들키자 경비원 정모(70)씨를 때리고 신고를 못하도록 휴대전화와 차 열쇠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