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 경북지사가 안동의 '경북북부유통단지' 조성사업(8만2천평)에 참여한다.
토공이 안동시와 함께 유통단지 수요조사 및 사업성 분석을 거쳐 기존의 농산물도매시장 일대에 조성하는 북부유통단지는 8만평 규모(유통시설 7만평, 지원시설 5천평, 공공시설용지 5천평 등)로 국도34호선과 중앙고속도로와 연계된 곳에 위치, 뛰어난 교통을 자랑한다.
이 유통단지가 조성되면 경북 북부지역의 농산물 유통·물류가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토공은 안동시와 협의을 거쳐 이달 내 개발계획수립을 위한 조사설계용역에 착수, 오는 12월 지구지정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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