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은 '마약'과음은 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은 인간생활의 일부분으로 희로애락의 반려자이다.

그러나 술의 부정적인 면이 사회를 병들게하는 것 같다.

취객들의 버스기사 폭행치사, 끊임없이 발생하는 음주운전사고, 알코올중독자의 불행한 가정, 청소년의 음주후 집단비행사건 등 한마디로 신문기사상의 범죄 폭행 사건사고가 절반 이상이 술과 연계된 것 같다.

문제는 나라의 법도 술취한 사람은 주취 후 홧김에 저지른 실수이기에 종종 관대하게 해주고 비음주자보다 선처해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약학적으로 술도 엄연히 일종의 향정신성마약이다.

마약은 법률로 규제하고 있지만 술은 누구든지, 얼마든지 마실 수 있다.

한 통계에 의하면 술로 인한 대한민국의 경제손실이 일년에 2천억원이라고 한다.

건강에도 좋지 않은 술을 똑바로 알고 과음하지 말았으면 한다.

조진형(대구시 봉덕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