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음악인들의 잔치인 제9회 경북음악제가 17일 오후 7시30분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23일 영주에서 열리는 제41회 경북도민체전 축하무대로 상주시 경북윈드앙상블 금관5중주단, 영주시 개나리 여성합창단(지휘 김진동),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조덕현), 안동시민합창단(지휘 권오규),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김진동), 바리톤 권용일(안동대 강사), 바이올리니스트 유광목(안동대 교수)씨 등이 출연, 가곡과 금관5중주곡, 관현악곡 등을 연주한다.
또 메조소프라노 백남옥(경희대 교수), 테너 신영조(한양대 교수)씨가 특별출연, '그리운 금강산' '산노을' 등 한국가곡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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