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처스 코리아는 '스릴러의 거장'이자 '서스펜스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앨프리드 히치콕의 걸작영화 14종을 DVD 세트로 선보인다.
6월 2일 출시될 '히치콕 컬렉션'은 1930년대부터 60년대에 걸친 작품을 21세기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화질 화면으로 복원해냈다.
34년작 '나는 비밀을 안다'를 비롯해 '로프' '이창' '새' '마니' '사이코' '토파즈' '프렌지' '가족의 음모' 등 주요 대표작을 망라하고 있으며 국내 미개봉작도 포함돼 있다.
7종(12만1천원)과 14종(19만8천원) 박스 세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고풍스러운 메탈 회중시계를 경품으로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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