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문화 전문 연희단체인 '꾼'의 공연이 31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짚풀공예전시와 함께 열리는 이번 공연의 주제는 '하늘보다 높은 희망, 바다보다 깊은 절망, 그 사이 새로운 시작'이라는 긴 제목.
2부로 나눠 1부는 풍물과 강령탈춤, 2부는 사물과 피리, 태평소 등 국악기와 기타, 하모니카, 신디사이저 등 양악기가 어울리는 퓨전 공연으로 국악가요와 대중가요를 연주하며 사물판굿도 마련된다.
또 뒤풀이 행사에서는 입장객들에게 나눠주는 소지종이에 소원을 적어 강강술래때 함께 태워보내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문의 011-9583-6090.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