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영달 의원 "국방비 증액 불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영달 국회 국방위원장은 4일 "현재의 국방비는 미래 불특정 위협에 맞서 우리의안보를 확고히 하는데 부족함이 있다"면서 "21세기 안보환경에 대응한 국방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국방예산의 증액과 현실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논평에서 "미래지향적 전력을 건설하기 위해선 장비의 현대화에 못지 않게 장병들의 사기복지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전력 증강과 장병 사기복지분야의 개선 모두 군의 중요한 현안임을 감안해 국방비를조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치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