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여고생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2시쯤 경남 합천군 야로면 하림1리 앞 가야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김모(17.대구자연과학고 1년)양이 수심 3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다.

김양은 이날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이곳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하다 친구 남모.우모(17)양과 함께 물에 빠져 친구들은 행락객 김익성(22.대구 달서구 감산동)씨에 의해 구조됐으나 김양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목숨을 잃었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