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반변성, 체중과 연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년층의 가장 큰 실명 원인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황반변성은 체중과 연관이 있으며 운동으로 진행을 크게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안이(眼耳)의료원 조해나 세돈 박사는 '안과학 회보' 최근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황반변성 초기증세를 보이는 60세 이상 환자 261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및 병력 조사를 하고 병세의 진행을 관찰한 결과, 체질량지수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 비해 병의 진행속도가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