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市.道 통합 결론 내려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원병 경북도의회 의장이 대구시와 경북도의 통합 문제를 공개적으로 들고 나왔다.

대구와 경북은 하루빨리 통합해야 하고 통합이 정 불가능하다면 10년이나 끌고 있는 경북도청 이전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최 의장은 25일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구.경북 분권혁신민관협의회 창립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대구시와 경북도의 통합론을 제기하면서 "통합이 불가능하다면 경북도청은 빨리 경북지역으로 이전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