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니던 회사 창고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30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 자재창고에 들어가 전자제품을 훔친 이모(29.구미시 진평동).김모(29.구미시 형곡동)씨와 이를 헐값에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김모(28)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다니던 구미 ㄷ전자 자재창고에 몰래 들어가 13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이어폰 2천개(시가 2천700만원 상당)를 훔쳤으며 김씨도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이 근무했던 칠곡 ㅎ전자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360개(시가 1천260만원상당)를 훔친 혐의다.

또 통신업주 김씨 등은 이들이 훔친 이어폰.충전기 등을 헐값에 사들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