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동성애가 난소기능 장애와 연관이 있는 것 같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의 할람 메디컬센터 리나 아그라왈 박사는 유럽 인간생식·태생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불임의 흔한 원인이자 제1형당뇨병 등 다른 질병과도 연관있는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일반 여성보다 동성애 여성에게 현저히 많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임치료를 받는 일반여성 364명과 동성애 여성 2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일반여성은 14%에 불과한 반면 동성애 여성은 38%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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