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매립장 의견수렴 울릉군 2005년 완공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은 4일 쓰레기매립장 신설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군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쓰레기매립장(울릉읍 사동리)이 2005년 포화상태에 이른다며 새로운 매립지 확보를 위해 울릉군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사업비 75억원이 들어갈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시설을 위해 군은 이번달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후보지를 물색 중에 있고, 시설 공사는 2004년부터 추진해 사동매립장이 종료되는 2005년 8월말에 완공시킨다는 계획이다.

군은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는 친환경적인 쓰레기 매립장 신설을 위해 이번달 말일까지 주민의견 수렴기간을 정하고, 향후 20년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매립용량 후보지를 찾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