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25개社 교섭복귀의사 금속노조 부분파업 풀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용자들이 집단 교섭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보임에 따라 9일 부분파업했던 금속노조 산하 대구.경북 26개 사업장 노조가 10일 파업을 일단 풀었다.

금속노조는 사용자 단체와의 교섭을 10일 재개했으며, 11일 전면파업 계획도 철회될 가능성이 있다고 대구노동청은 판단했다.

대구노동청은 대동공업(달성공단)을 제외한 25개 회사 사용자측이 교섭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