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서 술값 시비 손님때린 조폭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0일 김모(37·대구 내당1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내당동파 행동 대원인 김씨는 지난 5월31일 새벽 2시쯤 자신이 '관리'하는 ㅅ노래방 업주(44)로부터 연락을 받고 나가 술값 문제로 다투던 손님 김모(36·평리동)씨에게 전치 6주 가량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