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기사 폭행 3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5일 시내버스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김모(36·경산시 자인면)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13일 밤 9시쯤 경산시 중방동 경산시장 입구에서 경산버스(주) 소속 시내버스에서 탄 뒤 운전기사 손모(47)씨가 "요금을 얼마 넣었느냐"고 묻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손씨의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