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고기 잡던 초등생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2시20분쯤 경주시 형산강 성건정수장 부근에서 친구들과 물고기를 잡던 한모(ㅎ초교 4년)군이 장마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친구 김모(13.ㅎ초교 6년)군에 따르면 방과후 이곳에서 물고기를 잡고 놀다가 한군이 미끄러지면서 물에 빠졌다는 것.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수색을 벌였으나 한군의 시신을 찾지 못해 17일 재수색 하기로 했다. 경주.이채수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