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우스 작업 농민 감전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6시쯤 달성군 구지면 응암리 오이 비닐하우스에서 철재 작업을 하던 곽모(5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곽씨의 부인(51)에 따르면 곽씨가 하우스내에 설치된 전기를 이용해 철재 드릴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것. 경찰은 계속 내린 비로 하우스 안의 전선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작업을 하던 곽씨가 누전 때문에 감전된 것으로 추정하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