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노상강도사건 지문 6,7개 채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외환은행 주차장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구미경찰서는 25일 범행에 사용됐던 도난차량에 대한 감식결과 지문 6, 7개를 채취, 동일 전과자 등을 대상으로 대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날 범행 시간 및 차량도난을 전후해 인근 지역에서 이뤄졌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정밀분석하는 한편 신협 직원들이 매일 사용할 현금 등을 이 은행에서 아침에 찾아 저녁에 맡겨 온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에 밝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그러나 범인이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 등을 모두 가려 몽타주를 작성할 수 없는데다 범행에 사용된 도난차량에는 지문을 지운 흔적이 있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