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성에버랜드에 의뢰한 엑스포공원 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이 28일 완료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엑스포공원 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은 엑스포행사장을 단순한 일회성, 행사성 위주의 공원이 아니라, 유서깊은 경주의 문화적 바탕위에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문화테마파크로 조성해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게 목적이다.
특히 상징조형물인 신라타워는 문화관광 시대에 맞추어 관광객에게 경주관광의 매력 제공으로 불국사.남산 등 경주의 역사문화자원과 더불어 관광시너지 효과는 물론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로 주민소득증대 및 경제활성화에도 효과가 기대된다.
2008년 준공 목표로 추진중인 엑스포 상징 조형물인 '신라타워'는 사업비가 300억원(국비 150억원, 지방비 150억원)가량 소요되는 작품으로, 황룡사탑을 모델로 세워질 예정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