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눔의 생활-'아름다운…'지면 축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주 아름다운 함께살기 제작팀 계좌로는 김영곤씨가 3만원, 이상윤씨가 3만원, 이석영씨가 4만원, 김현정씨가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제작팀 계좌의 현재 잔고는 129만2천637원, 계좌번호는 대구은행 069-05-024143-008(매일신문사)입니다.

제작팀은 대구U대회 특별취재 때문에 '아름다운 함께살기' 지면 제작을 최소 이달 말까지는 축소하거나 쉴 예정입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