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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진 저장 시계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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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사진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손목시계가 대구백화점 본점 잡화매장에 선보였다.「ROOT」가 출시한 이 시계는 시계줄에 UBS포트를 달아 컴퓨터와 연결, 32MBdp 음악파일, 사진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다. 한번 저장된 테이터는 최소 10년동안 보관이 가능하고 별도 주문시 64MB, 128MB 제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 7만8천원.

이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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