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대표이사 사장 박문석)의 「박카스」가 출시 40년을 맞아 141억 1천만병이 판매됐다.
지난 1963년 8월8일 첫 판매된 박카스는 지난 39년간 국내 의약품 매출 1위,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국민드렁크」로 자리잡았다.
처음에는 정제와 앰플제로 판매되던 박카스는 지난 1963년 드링크형으로 바뀌어 자양강장 제품으로 보기 드문 인기를 끌며 2000년 연간판매량 7억병을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 지구를 42바퀴를 돌고도 남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1981년부터는 미국과 아랍에밀레이트 등 해외로 첫 수출됐고 1989년에는 인도네시아 해외생산도 병행하고 있다. 판매가 40원으로 출발한 박카스는 4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400원대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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