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설립한 지역 중소기업 공동 제품판매장 '드림피아'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영업 시간을 밤 9시까지 30분 연장해 '한가위 대잔치' 행사를 연다.
드림피아는 추석선물용으로 인기있는 양말, 핸드백, 지갑·벨트, 드레스셔츠, 넥타이, 제수용품, 건강식품 등의 선물세트를 전시, 판매할 예정으로 행사기간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권을 증정해 내달 9일 상감무늬 직교자상, 물푸레제기세트 등 추첨을 실시한다.
또 가을 신상품을 중심으로 20~30% 특별 세일을 실시하고 인기품목인 점퍼류, 니트, 버버리 각종 의류는 50~70%까지 할인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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