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가위 물류마비 없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화물연대의 '추석 물류마비' 경고와 관련, "현재 수송물류 상황과 차량 복귀율 등을 감안할 때 화물연대가 주장한 것과 같은 추석 물류마비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1일 밝혔다.

건교부 이성권 수송물류심의관은 "차량운행률이나 복귀율 등을 감안할 때 수송물류 상황이 현재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추석기간의 경우 수출입 물량은 오히려 주는 특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심의관은 또 장거리 차량운행률이 낮은 것과 관련해 "부산항을 기점으로 볼때 단거리 수송차량의 경우 74% 수준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지만 장거리는 50%를 조금 넘는 수준"이라면서 "정부에서도 장거리 수송률을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