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수성구 범어동 '유림노르웨이숲'은 지역 최고의 분양가격에 걸맞은 평면과 마감재, 단지조경 등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환경중심'설계로 유명한 유림건설의 '주택문화관(신천동)'을 찾으면 그야말로 '꿈의 집'을 볼 수 있다.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노르웨이처럼 단지와 주변을 친환경적으로 꾸미겠다는 포부아래 만든 브랜드인 만큼 친환경을 우선적으로 배려했다.
범어동 '유림노르웨이숲'은 17~24층 높이 9개 동(棟)에 34.44.48.54.67.87.101평 등 7개 타입(576가구). 87, 101평형은 대구지역 최초로 복층설계 됐고 평형별 가구마다 각각 다른 컨셉에 첨단자재로 '신경 써' 마감했다.
범어공원을 정원삼아 일조.조망권 침해를 받지않는 이 단지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되는 조경으로 입주민은 물론 시민들의 정서생활을 돕는다는 게 건설사 입장. 차량없는 지상을 유럽식정원으로 꾸미는 것도 이 때문. 또 세계적인 통신장비회사인 루슨트테크놀로지스와의 전략적 제휴로 PAD방식의 홈네트워크에 의한 보안장치 등 각종 최첨단시스템을 적용, 주거공간의 혁명을 꾀한 것도 돋보인다.
황재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