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수해 극복 힘 모으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마다 되풀이되는 수해는 정말 막을 수 없는 것인가. 즐거워야 할 한가위에 태풍 '매미'가 휩쓸고 간 곳은 그야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처참하다.

지난해 태풍의 상처가 채 아물지도 못했는데 또다시 피해를 당해 수재민들은 일어설 기력마저 상실했을 것이다.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니 어느 곳부터 손을 써야 할지 안타깝다.

정부는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고 이런 비상 상황에서 단체장별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 체제를 마련해야 겠다.

또 피해를 입지 않은 국민은 온 힘을 합하여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인명 피해가 너무 커 무엇으로 위로할 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 먼저 수재의연금부터 내고 작은 힘이나마 피해 복구가 끝날 때까지 도우러 갈 생각이다.

나 역시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있긴 하지만 시간을 두고 하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보다 더 어려운 곳을 도와 주러 많은 사람들이 나섰으면 좋겠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자원 봉사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한다.

김상하(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