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경찰집 침입 '간큰 강도'쇠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집에 침입해 강도 짓을 하던 간 큰 30대 도둑이 철창행.

합천경찰서는 19일 합천군 합천읍 ㅎ아파트 신모(32) 경장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던 이모(30)씨를 붙잡아 강도 및 상해 혐의로 구속.

이씨는 이날 새벽 4시쯤 가스배관을 타고 아파트 3층으로 침입, 잠에서 깨어난 신 경장의 부인 서모(29)씨에게 주먹과 발길질로 상처를 입히고 달아나다 덜미. 새벽 소동에 잠을 깬 주민들은 "왜 하필이면 경찰집을 골랐느냐"며 "참 어설픈 강도님(?)"이라고 한마디씩.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