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액션배우 스티븐 시걸, 한국영화에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더시즈', '화이어 다운'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이 한국영화 '클레멘타인'(제작 펄스타픽쳐스)에 출연한다.

'클레멘타인'은 이종격투기 선수권대회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 고수들이 펼치는 승부를 그린 액션 영화로, 스티븐 시걸은 주인공인 태권도 챔피언 '승현'(이동준)과 결투를 벌이는 상대역 '잭 밀러'를 맡았다.

'클레멘타인'에는 이밖에도 김혜리와 은서우 등이 출연한다. 20일 크랭크인해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