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69억짜리 로또 1등 울진서 나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또복권 42회차 1등 당첨자 6명 중 한 명이 울진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금 69억원의 주인공은 울진에서 휴게음식점을 하고 있는 이모(52)씨의 20대 아들로 현재 구미에 살고 있다고.

이씨 부부는 지난 21일 오전 음식점 여종업원들을 급히 불러 모아놓고 "아들이 어제 로또 복권에 당첨돼 가게 문을 닫기로 했다"며 "선급금은 갚지 않아도 좋으니 당장 짐을 싸라"고 하면서 가게 문을 닫은 뒤 종적을 감췄다는 것.

이 소문은 음식점 여종업원들에 의해 삽시간에 퍼졌고 울진 지역 가정과 직장, 술자리 모임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곳마다 로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