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추 수입업자 폭행 농민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경찰서는 25일 청송지역에서 중국산 수입 냉동 홍고추를 건조하고 있는 ㅁ식품 대표 조모(39.영양군 영양읍)씨를 폭행한 혐의로 청송군 농민회소속 김모(35.청송군 진보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40분쯤 청송군 진보면 ㅇ레스토랑에서 수입고추 건조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옆에 있던 쇠파이프로 조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