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가 5명 새로운 조형 실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술 작품의 창조적 발상에서부터 작가가 작품을 창조하는 과정, 그리고 작품 전시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6일까지 원미갤러리(053-423-7672)에서 열리는 '예술의 창조로부터 소비까지-현대 도자예술의 새로운 조형성과 수용에 대한 모색' 전시회. 백지은, 홍미향, 최순정, 양미정, 홍성구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흙의 본질을 존중하면서도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조형성과 실험성을 추구하는 현대 도자 예술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매일 다른 작가의 전시와 일련의 창조과정 시범 및 관람자들의 창작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박소영 대구가톨릭대 예술학과 강사는 "이번 예술이벤트는 예술작품을 완성된 모습이 아닌 설립과정을 통해서 지각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