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국감증인 불출석 개입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1일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노건평씨 등 대통령

주변 인사들의 '집단 불출석' 논란과 관련한 청와대 배후의혹 제기에 대해 "청와대

는 이 부분에 대해 전혀 개입하거나 관계하고 있지 않고 내용을 모르는 일"이라고 말

했다.

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일부 신문이 청와대 배후의혹을 보도했는데 이처

럼 무슨 사안이 있을 때마다 청와대가 배후에 있지 않느냐는 얘기가 나오는 데 대해

심각한 문제제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와대의 신당개입설에 대해서도 "대통령도 직접 여러차례 말했지만 신

당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개입한 적도 없고, 얘기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정치2부

--관련기사--==>건평씨 등 대통령 측근 4명 증인 '불출석' 작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