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피해 소상공인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정부지원금 118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사업장을 둔 10인 미만의 제조업, 광업, 운수업, 건설업과 5인 미만의 기타 업종이다.

지원자금은 업체당 5천만원 내에서 1년 거치 4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연리 3%이다.

시는 31일까지 기업지원과(429-2546)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업체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장 또는 지방중소기업청장이 발행하는 재해중소기업확인증을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민병곤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