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달 사태 대책 촉구 전교조 포항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포항중등.초등.사립지회는 2일 내년 고교 신입생 대량 미달사태에 대한 대책을 교육당국에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교조 포항지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내년 고교 입학에서 여학생 356명, 남학생 32명 등 모두 388명이 미달된다"며 "최근 수년간 대량 미달사태가 이어져 일선 학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교육당국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당국은 신설 고교. 기존 고교의 학급수를 감축하거나 학급당 인원수를 줄여야 한다"면서 "근본적으로는 고교평준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