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달 사태 대책 촉구 전교조 포항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포항중등.초등.사립지회는 2일 내년 고교 신입생 대량 미달사태에 대한 대책을 교육당국에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교조 포항지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내년 고교 입학에서 여학생 356명, 남학생 32명 등 모두 388명이 미달된다"며 "최근 수년간 대량 미달사태가 이어져 일선 학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교육당국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당국은 신설 고교. 기존 고교의 학급수를 감축하거나 학급당 인원수를 줄여야 한다"면서 "근본적으로는 고교평준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