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울릉도 북동쪽 죽도방향 해상에서 원통모양의 물기둥이 회전하면서 바닷물이 구름층으로 빨려 올라가는 용오름 현상이 다섯차례나 목격됐다.
직경 30∼40m 이상의 물기둥이 높이 600m 정도 하늘로 치솟는 울릉도의 용오름 현상은 2년전에도 발생했지만, 이번처럼 하루에 수차례 발생하는 현상은 처음이다. 사진=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관련기사--==>울릉도서 '용오름'현상 다섯차례

3일 오전 울릉도 북동쪽 죽도방향 해상에서 원통모양의 물기둥이 회전하면서 바닷물이 구름층으로 빨려 올라가는 용오름 현상이 다섯차례나 목격됐다.
직경 30∼40m 이상의 물기둥이 높이 600m 정도 하늘로 치솟는 울릉도의 용오름 현상은 2년전에도 발생했지만, 이번처럼 하루에 수차례 발생하는 현상은 처음이다. 사진=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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