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업뉴스-수출전문인력 구인.구직 알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무역상사 등에서 퇴직한 수출분야 유경험자 및 미취업 무역학과 졸업생들의 구직활동을 돕고 중소기업에게는 수출전문인력 구인활동에 도움을 주는 차원에서 '수출전문인력 구인.구직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올들어 63건의 신청 사례 가운데 14건의 구인.구직이 성사됐으며 이 달 현재 26명의 수출전문인력이 확보돼 있는 상태.

수출전문인력 구인 신청을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자격에 해당되어야 하며 수출유망상품을 생산하는 제조업 및 지식.정보업체다.

구직수출전문인력 신청자격은 수출입.무역금융.제품디자인.상품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통.번역, 인터넷 무역, 전자상거래 등의 유경험자로 구제무역사 또는 정보검색사, 인터넷 검색사 등의 자격증 소지자 등이 있어야 한다.

또 상경계열, 산업디자인, 외국어, 정보통신분야 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와 무역실무교육 이수자, 사비어무역교육 이수자 등도 신청자격이 된다.

문의 053)659-22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