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승자 김선기 선수 "프로무대 데뷔 꿈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814명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가한 이번 2003 대구게임페스티벌의 영광의 주인공은 김선기(19.서울)군이 차지했다.

"최강의 실력자들과 맞붙어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프로 무대에서 쟁쟁한 게이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습니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그는 두달여 간 벌어진 치열했던 지역 예선과 본선 경기 동안 가장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는 바람에 프로게임단에 입단까지 제의받았기 때문. "아마추어 대회가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테란 유저인 김군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