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백화점 첫 '가설사설망'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아백화점은 지방 백화점 가운데 최초로 VPN(가설사설망)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아백화점은 VPN을 통해 본점과 구미 수성점 칠곡점을 비롯한 여러 지점의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동아백화점의 VPN 구축을 맡았던 네트워크 컨설팅 전문업체 이을넷정보기술 관계자는 "본점과 각 지점을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대형 유통업체와 백화점의 VPN 구축이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 일반 전화망을 사용하면서도 고도의 망 관리 기능을 활용해 마치 기업내 전용망을 구축한 것 같은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서비스. 통화 요금이 일반 장거리 통화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고객 기업은 자사 내의 제어 단말을 통해 전화회사의 망 관리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수시로 각종 변경.추가를 할 수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