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의회, 두산오거리 고가차도 반대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의회는 28일 본회의를 열고 '두산오거리 고가차도 건설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했다

수성구 의회는 고가차도 건설은 소음.먼지 등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권을 침해하고 주변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인근 먹을거리 타운의 상권을 크게 위축시킬 것이라며 고가차도 건설계획을 취소하는 대신 두산오거리~대구지방경찰청간 도로를 우선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성구의회는 24일 결의문을 통해 북구 매천로와의 형평성을 고려, '범안로 삼덕요금소 통행 무료화'를 주장했다.

수성구의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기존 삼덕요금소를 폐지하고 범안로 고모요금소로 통합하던가 현재 삼덕요금소 위치를 범안삼거리 북편으로 이전해 달라고 대구시에 요청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