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을 동반한 추위가 29일 오후부터는 기세가 한풀 꺾이겠다.
대구기상대는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 포항 8℃, 구미 3℃, 안동 0℃, 봉화 -4℃로 춥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8~21℃ 분포로 2~4℃가량 기온이 상승하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서울지방에는 29일 아침에 첫얼음 소식이 있었다.
기상청은 서울이 올해들어 가장 낮은 기온인 2.7℃였으며 종로구 성월동 관측소에서 살얼음이 얼었다고 밝혔다.
평년보다는 1일, 지난해보다는 7일 늦은 것
기상청은 내일부터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으며 맑고 화창한 날씨가 되겠다고 전망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