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사회복지시설 찬바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 침체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기업체와 시민의 후원이 뚝 끊어졌다.

자원봉사자들도 생계 벌이에 나서야 하기 때문에 발길을 끊고 있다.

후원금은 급감되고 자원봉사는 사라지고 위문잔치는 옛말이 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에 불고 있는 찬바람은 겨울추위보다도 더욱 차갑다.

IMF때보다도 더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의 찬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는 길은 없는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더 늘려야 한다.

후원활동이 중단되고 자원봉사와 위로행사도 사라진 지금은 정부와 지자체 지원에 전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다.

경제불황이 불어닥치고 있는 지금은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상부상조의 정신은 우리의 미풍양속이다.

어려울 때 불우이웃을 돕는 것은 진정한 상부상조의 미덕이다.

불우이웃 돕기에 우리 모두가 나서자. 경기불황 가운데서도 인정이 꽃피는 사회복지 활동을 기대한다.

도승업(대구시 산격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