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SK외 자금수수 진술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31일 '한나라당이 SK이외에 다른 대기업에서도 거액의 대선자금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검찰 주장에 대해 "검찰이 추측과 확대해석으로 새로운 의

혹을 조성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박진 대변인은 "당 법률지원단 변호사를 통해 구속된 이재현 전 국장을 접촉, 확인

해본 결과 이 전 국장은 SK이외의 다른 기업으로부터 불법자금을 수수한 적이 있다

고 진술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전했다.

배용수 부대변인은 "이 전 국장은 당시 재정위원장실의 SK자금이 보관돼 있던 상

태에 대해 설명했는데 검찰이 이것을 갖고 다른 불법자금이 보관돼 있었다고 추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