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중소기업에 판매하는 제품가격을 1일부터 제품별로 t당 2천400~7천700원 내렸다.
국내 36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스코가 만든 철강제품을 판매하는 포스틸(대표이사 김송)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판매가를 부분 인하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열연제품은 t당 36만3천730원으로 7천130원으로 내렸고, 후판은 6천20원 내린 41만1천640원, 냉연은 7천50원 내린 47만7천50원, 슬래브는 4천160원 내린 t당 28만4천330원으로 판매가가 결정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