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토벤.모차르트 첼로로 만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한국의 문화대사로 임명됐던 송영훈〈사진〉 첼로 독주회가 오는 13일 오후7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송영훈씨는 1992년 줄리어드 음대를 거쳐 세계 유명 콩쿠르를 석권한 첼리스트다.

이번 독주회에서 송씨는 베토벤.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중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에게는'을 비롯 첼로 소나타,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등을 연주한다.

무료 연주회며 초대권은 지정예매처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문의=054)420-7820. www.gcart.go.kr.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