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7일 차 배달을 시킨 뒤 배달 온 다방종업원을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원모(21)씨를 구속했다
원씨는 지난달 7일 구미시 원평동 ㅁ나이트클럽 앞 복도에서 ㅇ다방에 전화로 차 배달을 시킨 뒤 배달 온 장모(20.여)씨를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현금 1만4천원을 빼앗는 등 지난 한달간 구미.안동 등지에서 7차례에 걸쳐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하고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